
'창조적인 에너지' 동영상 한국어판 발표
UAE Interact는 국가 언론위원회와의 공조 하에 아랍 에미리트 연방에 대해 다룬 유명한 동영상인 '창조적인 에너지 - 에미리트를 완성하는 힘'의 한국어 버전을 마련했습니다. 이 동영상은 http://www.uaeinteract.com/korean/video 액세스하실 수 있습니다.
UAE 부통령 Mohammed Bin Rashid 외교사절접견
posted on 07/01/2009
UAE부통령 겸 국무총리인 두바이정부 수반인 HH 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은 1월 6일 주 UAE 요르단 대사인 Jamal Shamayleh 를 접견하고 양국간 관심사에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요르단대사는 양국간의 우호관계를 강조한Abdullah II 국왕의 친서를 전달했다.
친서는 또한 1월 15일부터 17일 까지 요르단 흑해에서 개최예정인 제5회 세계 경제포럼(WEF) 에 Sheikh Mohammed 를 정중히 초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Sheikh Mohammed 는 또한 신임 UAE 주재 파키스탄 대사인 Khurshid Ahmad Junejo 도 이날 Sheikh Mohammed 를 예방하고 양국간 현안문제등에대해 격의 없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 는 두바이황태자인 HH Sheikh Hamdan Bin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등 기타 고위인사들도 배석했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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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투자그룹이 구단주인 맨채스터시티의 호비뉴 616억원 최고 귀하신 몸
posted on 02/01/2009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투자그룹의 술레이만 알파힘을 구단주로 맞이한 맨체스터 시티가 호비뉴와 시우바 등 2명을 랭킹 10위 안에 올려놨다.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호비뉴는 지난해 여름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서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의 대중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월 1일 호비뉴를 비롯해 2008년 유럽 이적시장에서 이적료 상위 10명을 공개했다. 호비뉴는 지난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로 옮기며 3250만 파운드(약 616억원)의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다. 토트넘에서 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3000만 파운드(약 569억원)로 호비뉴의 뒤를 이었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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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새해축제 계획 취소
posted on 31/12/2008
가자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사태로 두바이 통치자가 계획됐던 모든 새해 축제를 취소할 것을 명했다.
아랍 에미리트 국영 통신사 WAM은 30일(현지시간)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마크토움 두바이 통치자가 모든 축제를 취소할 것을 명했다고 전했으나 자세한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다.
모하메드의 이 명령이 언제 효력이 있으며 새해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술집과 식당도 이에 해당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Emirates New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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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건설, 두바이서 10억8000만달러 공사 수주
posted on 31/12/2008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두바이에서 10억8000만달러(약 1조3800억원) 규모의 복합단지 공사를 따냈다. 국내 건설업체의 해외건축 수주 사상 최대 수주액으로 삼성이 2004년 수주한 버즈두바이 공사금액(8억7600만달러)보다도 많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해 12월 31일 두바이 최대 개발업체인 나킬이 발주한 두바이 팜주메이라단지 내 복합단지 `팜주메이라 빌리지센터` 프로젝트를 10억8000만달러에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두바이 인공섬 중 첫 번째 사업인 팜주메이라 입구에 47층 높이 주상복합 2개동(총 530가구)을 비롯해 쇼핑몰, 백화점, 극장 등을 건설하는 복합단지 프로젝트다. 건설 연면적만 60만1675㎡에 달하는 대형사업으로 오는 2013년 10월 완공 예정이다.
김계호 삼성건설 해외영업본부 부사장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두바이 건설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업기획에서부터 설계검토, 기술 타당성 분석 등을 지원하는 공사 전 서비스를 통해 발주처로부터 시공능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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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침략행위 맹비난
posted on 28/12/2008
아랍에미리트연합은 이스라엘의 가자지역침공행위를 비난하고 요르단이 제안한 아랍리그의 긴급회의를 지지한다고 외무부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지역외무부장관들을 곧 긴급회의를 통해 가자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스라엘의 침공행위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이스라엘은 12월 27, 28일 이틀에 걸쳐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전역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감행해 280여 명이 사망하고 800명 이상이 부상하는 등 이 지역에서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이후 41년 만에 최대 규모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긴급회의를 열고 분쟁 종식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등 국제사회가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고 나섰지만, 이스라엘은 이날 각료회의에서 예비군 6천700명의 동원령을 승인하고 가자 지구 접경지대로 지상군 병력을 집결시키는 등 지상작전에 돌입할 태세에 들어갔다.
이스라엘은 27일에 이어 28일도 새벽부터 공군기들을 동원, 하마스가 운영하는 알-아크사 TV 방송국과 이슬람 사원(모스크) 등을 타격하는 등 하마스에 대한 압박을 강화했다.
이날 오후부터는 하마스가 무기류 등을 반입해온 곳으로 추정되는 이집트와 가자 지구 국경지대에 폭탄을 쏟아 부었다.
앞서 이스라엘 헬리콥터 부대는 27일 밤 가자 지구 4곳의 금속공장에 미사일을 발사해 파괴했다. 이스라엘은 문제의 금속공장이 로켓탄을 제조하거나 보관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망자 중에는 16세 이하의 어린이 20명과 여성 9명이 포함됐다고 한 팔레스타인의 인권단체가 전했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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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UAE 감산 결정으로 상승
posted on 28/12/2008
국제 유가가 OPEC(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인 UAE의 감산 결정에 따라 상승했다. 2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6일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은 직전 거래일인 24일 거래가격보다 배럴당 2.36달러 오른 37.71달러에 마감됐다.
런던석유거래소(ICE)의 북해 브렌트유 선물분 역시 1.76달러 상승한 배럴달 38.3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크리스마스 연휴로 인한 시장 휴장으로 입전되지 않았다고 한국석유공사는 밝혔다.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는 "OPEC 회원국인 UAE의 최대 석유기업인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가 1-2월 아시아에 대한 석유 수출량을 줄이겠다고 밝혔고 미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국제 유가가 상승했다"고 말했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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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에도 UAE 아부다비공항 여객 32% 증가
posted on 25/12/2008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국제공항 이용객이 글로벌 금융위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아부다비공항(ADAC)에 따르면 지난 1∼11월 공항 이용객은 819만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19만6천명에 비해 32.3% 늘어났다.
이 추세라면 올해 연간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900만명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공항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처리 화물 역시 이 기간 28만7천t에서 32만7천t으로 14% 늘어났고 항공기 비행 편수도 7만4천회에서 8만5천회로 역시 14% 증가했다.
올해 여객과 화물이 늘어난 것은 ADAC의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신규 취항 항공사가 6개가 늘고 비행 편수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두바이공항에 이어 UAE 두번째 규모의 공항인 아부다비공항은 내년 1월에는 아부다비정부 소유의 에티하드항공 전용 터미널인 3터미널을 개장하며 연간 여객 처리 능력을 1천200만명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아부다비 정부는 이달 초 유럽 에어버스에 A380 6대, A350 25대, A320 20대 등 항공기 41대, 100억달러 규모의 항공기 주문을 확정하는 등 항공산업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영국의 한 언론은 아부다비가 두바이에 대규모 구제금융을 제공하는 대가로 에티하드항공이 두바이 정부 소유의 에미레이츠항공을 인수ㆍ합병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지만 양사 모두 근거 없는 루머라며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지난해 두바이공항 이용객은 3천434만명, 인천공항 이용객은 3천75만명이었다 (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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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가 아부다비에 캠퍼스 …‘국경없는대학’시대 열렸다
posted on 25/12/2008
2010년 아부다비에 새 캠퍼스를 열 예정인 미국 뉴욕대 존 섹스톤 총장은 “우리는 글로벌 네트워크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2020년까지 뉴욕과 아부다비 캠퍼스 양쪽 다 세계 톱 10 대학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부다비 문화재단의 칼둔 알 무바라크 대표는 “(해외 대학 유치는) 상업적인 계약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의무”라고 말했다
대학의 ‘국적’이 사라지고 있다. 유럽 대학이 아시아에 캠퍼스를 짓고, 미국 대학이 중동에 분교를 내고 있다. 교육학자들은 “국경 없는 대학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해외 분교를 가장 많이 유치한 곳은 중동이다. 두바이·아부다비 등 아랍에미리트(UAE)가 전체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인근의 또 다른 산유국인 카타르(9%)가 그 다음이다.
서구 대학들이 중동과 아시아에 속속 해외 분교를 내는 이유는 고등교육 수요·공급의 불균형 때문이다. 유네스코에 따르면 2005년 기준 세계 대학생 숫자는 1억3800만 명이다. 7년 새 40%가 늘었다. 반면 유학 준비생들이 선호하는 미국 대학의 외국 학생 증가율은 1999~2004년 10%에 그쳤다. 미국 대학 캠퍼스가 포화 상태인 데다 9·11 테러 이후 학생비자 발급 요건이 까다로워진 탓이다. 미국 대학들에 해외 분교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황금 시장’을 잡는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다.
반면 중동과 아시아 국가들은 외국 대학 분교 유치를 단기간에 교육 인프라 수준을 끌어올리는 기회로 삼고 있다.
코넬대 데이비드 J 스코튼 총장은 최근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고등교육은 가장 중요한 외교 자산”이라며 “해외 분교가 국가와 국가, 문화와 문화 사이의 갈등을 해소시켜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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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최신형 패트리엇 시스템 구축
posted on 25/12/2008
아랍에미리트(UAE)가 아랍 국가로는 처음으로 최신형 패트리엇(PAC-3)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미국 방위산업 기업인 록히드마틴은 내년부터 UAE 판매용 미사일 제작에 착수한 뒤 2011년 UAE에 인도할 계획이라고 현지 일간 더 내셔널이 25일 보도했다.
UAE는 패트리엇 미사일(PAC-3) 288기와 레이더, 발사대 등을 포함, 40억달러의 미사일 방어시스템 구매 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유도탄 잡는 유도판으로 유명한 패트리엇 미사일 모델 중 최신형인 PAC-3는 1982년 패트리엇 시리즈 개발 이후 3번째 성능 개량을 거쳐 명중률이 크게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이집트 등도 패트리엇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긴 하지만 최신형인 PAC-3 방어시스템 도입은 UAE가 아랍 국가 중에서는 처음이다.
UAE는 이에 앞서 이달 초 미국 미사일제조업체 레이시온사와는 역시 패트리엇 시리즈인 GEM-T 미사일 216기를 포함한 33억달러 규모의 미사일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UAE는 또 미국으로부터 70억달러에 달하는 고고도지역방위(THAAD) 시스템 구입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스템에는 미사일 요격 시스템과 발사 장비, 레이더 기지망 설치 및 관련 교육 등이 포함되며 설치 완료까지는 1년 정도가 소요된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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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사-UAE 국영 WAM통신사, 기사교류 협약
posted on 18/12/2008
한국일보사는 12월 16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국영WAM 통신사와 기사교류 및 취재협조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미디어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은 이날 UAE 아부다비의 WAM본사에서 열린 MOU서명식에서 “글로벌 경제위기 국면에서 정확하고 심층적인 비즈니스보도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다”면 “이런 시점에 중동지역의 경제발전을 선도하는 UAE의 국영통신사와 한국일보가 정보교류협약을 맺게 된 것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장 회장과 WAM통신사 이브라힘 알 아베드 사장이 체결한 MOU는 기사, 사진, 각종 온라인 데이터의 상호 사용 및 취재지원 분야에서 양사가 긴밀하게 협조하도록 돼있다.
WAM통신사는 중동지역 전지역의 정치 및 비즈니스 뉴스에 정통한 언론사로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스와질리어 등 5개국어로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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